ITQ시험일정 2026 남은 접수일 총정리
2026년 남은 ITQ 정기·특별시험의 접수기간과 시험일, 접수 마감 시각, 수수료, 과목 선택 전 확인사항을 정리했습니다.
ITQ시험일정에서 가장 먼저 챙길 날짜는 10월 14일 24시예요. 11월 14일 정기시험은 이때까지 접수해야 볼 수 있고, 놓치면 다음 정기시험은 12월 12일이라 28일이 밀립니다.
9월 23일 조회 기준으로 한국생산성본부(KPC) 원서접수 페이지에 공고된 회차는 정기시험 2회와 특별시험 1회예요. 세 회차 모두 접수 마감에서 시험일까지 31~32일이 걸립니다.
연말 전에 자격증 하나는 따 둬야 하는 취준생이나 직장인이라면 제출 기한에 맞는 회차, 접수 마지막 날 놓치기 쉬운 시각, 따로 붙는 비용을 여기서 한 번에 챙기면 됩니다.
1. 2026년 남은 ITQ 시험일정 한눈에 보기
KPC자격 원서접수 페이지에 올라온 세 회차는 모두 인터넷으로 접수합니다.
| 회차 | 인터넷 접수기간 | 시험일 | 접수 마감부터 시험까지 |
|---|---|---|---|
| 제11회 정기 | 10월 8일 10시 ~ 10월 14일 24시 | 11월 14일 | 31일 |
| 제16회 특별 | 10월 22일 10시 ~ 10월 28일 24시 | 11월 29일 | 32일 |
| 제12회 정기 | 11월 5일 10시 ~ 11월 11일 24시 | 12월 12일 | 31일 |

접수 창은 첫날 오전 10시에 열려 마지막 날 24시에 닫혀요. 문제는 마지막 날 18시가 지나면 콜센터에 접수 문의를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. 결제하다 막혀도 물어볼 곳이 없으니, 저라면 마지막 날 오후 6시를 실제 마감선으로 잡겠습니다.
성적 발표일, 수험표 공고일, 추가접수 기간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. 합격 결과를 특정 날짜까지 내야 한다면 시험일만 보고 고르지 말고, KPC 공식 안내에서 해당 회차의 발표일까지 확인한 뒤 확정하세요. 제16회는 특별시험이라 개인 접수가 되는 회차인지도 먼저 KPC에 확인해야 합니다.
2. 접수 마감을 놓쳤다면 어떤 회차를 고를까
오늘 날짜가 어디쯤인지, 제16회에 개인 접수가 되는지에 따라 갈 길이 달라져요.
- 10월 14일 24시 전: 제11회 정기시험에 접수하고 11월 14일에 응시해요.
- 10월 14일을 넘겼고 제16회 특별시험에 개인 접수가 가능하다: 10월 22~28일에 접수하고 11월 29일에 응시해요. 제11회보다 15일 늦습니다.
- 제16회에 접수할 수 없거나 접수기간도 놓쳤다: 11월 5~11일에 제12회 정기시험을 접수하고 12월 12일에 응시해요. 제11회보다 28일 늦어요.
- 11월 11일도 지났다: KPC 원서접수 페이지에서 다음 회차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.

12월 1일까지 자격 결과를 내야 하는 경우로 따져 보죠. 제12회는 시험일이 12월 12일이라 바로 빠집니다. 제11회와 제16회도 성적 발표일이 12월 1일보다 앞서야 쓸 수 있어요. 시험 본 날짜로는 서류를 낼 수 없으니까요.
3. 엑셀·한글·파워포인트, 어떤 과목으로 접수할까
조회한 원서접수 페이지에는 일정이 과목별이 아니라 회차별로 공고돼 있어요. 과목별 교시와 하루 응시 가능 과목 수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니 회차별 공식 안내에서 따로 확인하세요.
ITQ 공식 소개 페이지의 과목 메뉴에는 아래 프로그램들이 나뉘어 있습니다. 왼쪽 분류는 이해를 돕기 위해 붙인 것이고, 공식 메뉴 표기는 오른쪽 프로그램명이에요.
| 분류(설명용) | 공식 메뉴의 프로그램 |
|---|---|
| 문서 | 아래한글, MS워드 |
| 스프레드시트 | 한글엑셀, 한셀 |
| 프레젠테이션 | 한글파워포인트, 한쇼 |
| 데이터베이스 | 한글액세스 |
| 인터넷 | 인터넷 |
문서, 스프레드시트, 프레젠테이션은 프로그램이 둘씩 갈립니다. 한셀로 연습해 놓고 접수 화면에서 과목명만 보고 한글엑셀을 누를 수도 있어요. 지원처가 특정 프로그램을 요구하면 그걸 고르고, 아니면 실제로 손에 익은 프로그램을 고르는 게 맞다고 봅니다. 결제 버튼을 누르기 전에 과목과 프로그램을 한 번 더 맞춰 보세요.
4. 결제와 고사장 좌석에서 놓치기 쉬운 것
개인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결제대행 수수료 1,000원이 별도로 부과돼요. 기본 응시료와는 다른 돈입니다. 기본 응시료와 취소·환불 기준은 결제 전에 KPC 공식 안내에서 따로 보세요.
좌석은 접수기간 중에 순차적으로 추가 개설될 수 있다고 KPC가 안내합니다. 수요가 몰리는 일부 지역은 거꾸로 일찍 마감될 수 있고요. 꼭 특정 지역 고사장이어야 한다면 추가 개설을 기다리기보다 첫날 오전 10시에 들어가는 쪽이 안전합니다.
5. 유효기간·가산점·학점 인정은 어디서 확인할까
자격증을 어디에 얼마나 쳐주는지는 인정하는 쪽 공고가 기준이에요. 쓸 곳이 정해져 있다면 회차를 고르기 전에 아래부터 대조하세요.
- 자격 유효기간·갱신 여부: KPC의 해당 자격 안내에서 확인하고 제출 마감일과 비교해요.
- 공무원 가산점: 응시하려는 시험 시행기관의 채용 공고에서 가산 자격과 등급 조건을 찾아요.
- 기업 채용 우대: 지원할 회사의 채용 공고에 ITQ 과목이나 등급 조건이 명시돼 있는지 확인해요.
- 학점은행제 학점: 학점은행제 운영기관의 자격 학점 인정 기준에서 과목과 등급 범위를 확인해요.
원하는 과목·등급이 인정 목록에 없으면 합격해도 쓸 데가 없으니, 접수보다 이 확인이 먼저예요.
6. 결제 직전 체크리스트
- 시험일과 성적 발표일이 제출 기한 안에 들어오는 회차인가
- 특별시험이라면 개인 접수가 가능한 회차인지 확인했나
- 과목과 프로그램(한글엑셀·한셀 등)을 연습한 버전으로 골랐나
- 원하는 고사장 좌석이 남아 있는지 확인했나
- 결제 금액에 별도 수수료 1,000원이 붙는다는 점을 확인했나
- 마지막 날 접수라면 문의가 가능한 18시 전에 끝낼 수 있나
- 입실 시각과 신분증 등 시험 당일 요건을 시험 전 KPC 공식 안내에서 별도로 확인할 예정인가